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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99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인재양성

    '독립운동가 최재형 순국 100주년 기념식'에서 아시아발전재단 장학증서 수여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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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발전재단은 10월 30일 오전 10시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사)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의 주관으로 열린 최재형 순국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고려인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해 최재형 선생의 4대손인 최 일리야 씨, 윤주경(윤봉길 의사 손녀) 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선생의 뜻을 기렸다. 문영숙 이사장((사)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은 기념사에서 선생의 독립운동 업적을 소개하며 현 독립장으로 추서된 선생을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독립운동가들과 같은 수준의 대통령장으로 승급해야 함을 역설했다. 이어 안중근 기념관 윤종유 부관장과 인천광역시 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의 추모사가 이어졌으며 특별히 대한민국의 대표 역사 강사인 설민석(단꿈아이 대표) 대표의 추모 강연이 있었다. 설 대표는 국가가 아무것도 그들에게 해 주지 않을 때에도 그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했다며,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배워야 할 것은 '이순신의 정신을, 그의 교훈을 가지는 것'이어야 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새로운 개화기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새로운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잡고 ‘국가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주기보다 내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자'며 최재형 선생의 후손으로서 그를 추모하는 일은 마음을 맞잡고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라고 하였다. 아시아발전재단은 (사)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와 협력하여 2019년부터 고려인 대상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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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류협력

    MWTV 이주민방송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이주민영화제 상영회’

    • 2020.10.28
    • 26

    아시아발전재단이 MWTV 이주민방송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이주민영화제 4번째 상영회가 지난 10월 19일 대구 달서구 ‘대구아이쿱 생협 꿈다락’에서 열렸다. 올해 총 10회를 기획하고 있는 찾아가는 이주민영화제 상영회는 MWTV의 ‘이주민 영화제’ 상영작 중 결혼이민자, 이주노동자, 이주배경청소년 등 이주민을 이해할 수 있는 영화를 주제별로 구성하여 진행자, 영화감독 및 각 분야 전문가와의 대화를 통해 선주민들과 이주민의 공감대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구 상영회에 참여한 차민다(성서산단 노동조합 부위원장, 스리랑카)씨는 “피부가 달라도 종교가 달라도 문화가 달라도 똑같이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은 것 같다. 이주민영화제를 통해서 선주민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찾아가는 이주민영화제 상영회는 짧은 이주민영화제 기간과 서울이라는 지역적 거리로 인해 영화제에 참여하지 못한 지역 단체와 공동체 가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이주민들의 모습이 담긴 영화를 통해 이주민의 삶을 이해하고,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선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상호 이해와 교류를 확산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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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류협력

    조남철 상임이사 특강, 상명대학교 2020국제청소년리더 교류 프로그램

    • 2020.10.26
    • 42

    아시아발전재단 조남철 상임이사는 10월 24일, 상명대학 말레니엄 홀에서 한·베 학생 70명이 모인 가운데 '아시아 공동체를 꿈꾸며' 를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은 상명대학교가 여성가족부·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고 있는 『2020 국제청소년리더교류사업』의 「공공외교를 통한 한-베트남 관계의 증진」프로그램 개회식에서였다. 조 상임이사는 한·베 양국의 젊은이들에게 양국의 역사적 관계, 양국 간 이루어지고 있는 교류를 이야기 하며 더 나아가 미래의 꿈을 함께 나누는 '아시아 평화 공동체'의 주역이 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아시아발전재단의 「이중언어 지원사업」, 「엄마나라 유학 지원사업」 등 한·베 간 교류와 협력을 다지는 사업을 소개함으로써 참가자들의 공감을 끌어내기도 했다. 한·베 교류프로그램에 참여한 70명의 학생들은 주제 토론 및 공동 ucc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며 한국과 베트남의 미래 인재로서 역량을 강화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 간의 우의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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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재양성

    세종학당재단 주최 말하기·쓰기 대회 아시아발전재단상 시상

    • 2020.10.22
    • 28

    아시아발전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학당재단이 10월 8일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개최한 '2020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대회' 비대면 결선에서 ‘아시아발전재단 상(우수상)’을 시상했다. 대회에는 76개국 소재 213개 세종학당에서 1천918명이 참가했으며,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10명이 결선에 올라 ‘내가 만난(만날) 한국인’을 주제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겨뤘다. 문체부 장관상인 대상은 바레인 마나마 세종학당의 자흐라 알사피(19) 씨가, 최우수상(세종학당 이사장상)은 터키 부르사 세종학당의 아이비케 순구르(25)씨가 차지했으며 독일의 파울 슈테판(독일 튀빙겐 세종학당), 미얀마의 수 에인드레 묘(미얀마 양곤 세종학당)가 아시아발전재단 상을 차지했다. 말하기대회에 이어 진행된 쓰기 대회에서는 루바(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참가자가 아시아발전재단 상을 받았다. 수상한 참가자 10명은 내년부터 고려대, 국민대, 부산대, 상명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등 8개 대학에서 한국어 장학 연수를 받는다. 아시아발전재단은 2019년부터 세종학당재단과 협력하여 말하기·쓰기 대회 수상자에게 한국 어학연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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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류협력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아시아발전재단상 시상

    • 2020.10.07
    • 74

    아시아발전재단은 고양시 백석 메가박스에서 열린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폐막식(9월 24일 오후 7시)에서 '아시아발전재단상'을 시상했다. 영화제에 출품된 전 세계 33개국 122편의 작품이 7개 부문 16개 상으로 나눠 시상된 가운데 '아시아발전재단상'은 장편 1편, 단편 1편에 수여하였다. '아시아발전재단상' 장편 부문에 수여된 작품은 이정준 감독의 「울림의 탄생」으로 경기 무형문화재 30호 악기장 임선빈 씨의 어머니의 품을 닮은 북소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평생을 매진한 삶과 그의 역작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 사용된 큰 북을 만드는 과정을 그렸다. 단편 수상작으로는 키라 데인 감독의 「미즈코-물의 아이」가 선정 되었다. 아시아발전재단은 아시아발전재단상 시상 외에도 다큐멘터리를 통한 온라인 미디어 교육 콘텐츠인 독스쿨(Doc School)을 지원하고 있으며, 독스쿨(Doc School)은 현재 장·단편 다큐멘터리 12편의 스크리닝과 워크시트(활동지)를 제공하고 있다. 독스쿨(Doc School)은 아시아발전재단과 DMZ국제다큐멘터리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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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재양성

    베트남 롱안성 장학협회, ‘아시아발전재단 장학금 수여식’ 개최

    • 2020.10.05
    • 41

    아시아발전재단과 베트남 롱안성 장학협회는 9월 27일 ‘아시아발전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여 롱안성 내 가정환경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 300명을 선발하여 총 10억동(한화 약 오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판탐호아(Phan Tam Hoa) 롱안성 부성장 등이 참석한 장학금 수여식에서, 아시아발전재단은 초등학생 50명에게 각 200만동, 중학생 100명에게 각 300만동 그리고 고등학생 150명에게 각 400만동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아시아발전재단은 롱안성 장학협회와 2020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롱안성 내 생활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롱안성 장학사업은 2022년까지 3년 동안 총 30억동 규모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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